Naias Travel

1. 봉포해변

봉포항과 연접하고 천진해변과 연접한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작은 바위들이 산재해 있고, 백사장이 있어 낚시와 해수욕을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90년 개장한 이래 매년 해변과 백사장이 사계절 운영된다.

2. 속초관광수산시장

속초 중앙시장은 수산물 젓갈골목, 청과물 고추골목, 닭전 순대골목과 상가건물 지하1층에는 활어회.젓갈.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지상 1층 상가에는 포목점, 정육점, 먹거리장터등 다양한 상품들이 가득하다. 2층 상가에는 의류, 잡화매장, 농협하나로마트가 입점해 있어 다양한 상품을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재래시장 특유의 정서와 인근 농촌에서 가꾼 각종 야채와 과일 그리고 신선한 동해의 해산물과 회를 직접 즐길수 있는 횟집과 동해안의 건어물도 직접 구입할 수 있어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3. 건봉사

전국 4대 사찰 중 한 곳으로 신라 법흥왕(서기520년)때 지어진 오랜 사찰이다. 건봉사에는 신라 자장율사가 당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진신 치아사리와 무지개 모양의 능파교 (보물), 그 양쪽에 바라밀 문양의 돌기둥, 불이문(강원특별자치도 문화재자료)이 옛 건봉사터(강원특별자치도 기념물)에 천년이 넘는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4. 천학정

천혜의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위에 건립되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며 남쪽으로 청간정과 백도를 마주 바라보고 북으로는 능파대가 가까이 있어 한층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상하천광 거울 속에 정자가 있다하여 천학정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넘실거리는 푸른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모든 근심 걱정이 일시에 사라지고 드넓은 동해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 이 고장사람들의 편안한 쉼터이기도 하다.

5. 천진해변

천진해수욕장은 관동팔경인 청간정을 북쪽으로 마주보면서 깨끗한 백사장 500여평이 마을 안으로 아늑하게 자리잡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6. 영금정해돋이정자

지난 98년 4월 30일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서 건립한 영금정 해돋이정자는 다른 정자와는 달리 바다 위 바다에 세워진 해상정자이다. 이곳에 나가면 동해바다와 영금정 일대, 속초등대전망대의 절벽이 아주 잘 보인다. 길이 험하거나 위험하지 않기에 누구라도 쉽게 정자로 나가 볼 수 있다. 아침 일찍 이곳에서 해 뜨는 것을 보는 것도 장관. 등대전망대와 같이 높은 곳에 위치하지 않아서 아침 일찍 탐방하기에 좋다. 아울러 동명항 방파제처럼 멀리 나갈 필요도 없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출을 볼 수 있어 좋다.

7. 화진포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주변경관이 빼어나 예로부터 주변에 유명한 별장들이 많았던 곳으로 지금도 이승만대통령화진포기념관&별장과 이기붕별장, 김일성별장이 역사안보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화진포호는 호숫가에 해당화가 만발해 붙여진 이름으로 동해안 최대의 자연호수이다. 1970년대부터 겨울 철새이면서 천연기념물 고니와 청둥오리 등 철새가 많이 날아와 호수일대에 장관을 이루고 있다.

8. 통일전망타워

통일전망타워는 높이 34m로 2018년 12월에 건립되었으며, 1층에는 카페와 특산물 홍보·판매장이 있고 2층에는 통일홍보관, 전망교육실, 라운지가 4층에는 전망대와 포토존이 조성되어 있다.

9. DMZ박물관

DMZ박물관은 출입신고를 마치고 통일전망대 올라가는 길목에 2009년 8월에 건립되었으며, 지구상에 유일하게 남은 분단국의 상징인 DMZ를 통해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전후 모습과 휴전선의 역사적 의미, DMZ의 생태환경 등을 재구성하여 보여주고 있다.

10. 울산바위

DMZ박물관은 출입신고를 마치고 통일전망대 올라가는 길목에 2009년 8월에 건립되었으며, 지구상에 유일하게 남은 분단국의 상징인 DMZ를 통해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전후 모습과 휴전선의 역사적 의미, DMZ의 생태환경 등을 재구성하여 보여주고 있다.